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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회원동정

정심여자중고등학교(안양소년원)에 삼겹살 100kg 기증 (2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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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윤영선)는 4월 12일 (월) 11:00 정심여자중고등학교(안양소년원)를 방문하여 삼겹살 100kg을 기증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윤영선 회장, 이정호 공익활동지원위원회 위원장, 양승철 인권이사가 참석하였다. 윤영선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됨에 따라 올해도 ‘삼겹살 데이’ 행사를 진행하지 못하게 되는 아쉬움과 함께 어려운 시기에 격려와 위로가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였다.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는 감염 안정기가 빨리 도래하길 바라며 하반기 ‘삼겹살 데이’ 행사에는 학생들과 담소를 나누며즐거운 멘토링 시간이 진행될 수 있기를 기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