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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홈페이지를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제25대 회장 윤영선입니다.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회 홈페이지는 ‘여러분의 친근한 이웃’, ‘대한민국 최대 로펌’, ‘내 일처럼 일하는 실력있는 변호사’라는 표제로 사안에 따른 변호사 검색 및 인터넷 상담 등을 제공하고 있고, 우리 회에서 간행하는 회보를 정기간행물로 올리고 있으니,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회는 1979. 9.에 설립되어 수원에 본회를, 성남·안산·안양·평택·여주에 5개의 지회를 두고 있고, 2023. 1. 현재 등록 변호사는 1,160명으로, 전국에서 2번째로 큰 변호사 단체이며, 회원 상호 간의 소통과 화합에 중점을 두고, 대외적으로 기본적 인권을 옹호하고 사회정의 실현을 사명으로 하여,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고 사회질서 유지와 법률제도 개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회는 회원들과 함께 공익소송, 각종 법률상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 및 봉사활동, 중소기업자문변호사단, 마을변호사 활동, 정심여자중고등학교 및 아주대법학대학원에 대한 장학사업, 교정기관 등에 대한 공익활동을 통하여 회원들이 변호사로서 사회로부터 받은 애정과 관심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고, 지역 사회에 부끄럽지 않은 변호사 단체가 되기 위하여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낯설고 어려운 시간이 끝나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 회는 회원들과 함께 지역 사회를 위하여 많은 것을 준비하고 진행할 것입니다.

우리 회와 회원들이 맡은 바 사명을 다하고,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 02.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회장
윤 영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