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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홈페이지를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제24대 회장 윤영선입니다.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지난 한 해는 코로나19라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환경에서 많은 분들이 낯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온 것 같습니다. 우리 협회 역시 회원들과 지역 사회를 위하여 많은 것을 준비하였는데, 대부분 보류되고 중단되어 아쉬움이 매우 큽니다.

우리 협회는 1979. 9.에 설립되어 수원에 본회를, 성남, 안산, 안양, 평택, 여주에 각 지회를 두고 있고, 2021. 1. 현재 등록 변호사 수는 1,089명입니다.

우리 협회는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에 중점을 두고, 대외적으로 기본적 인권을 옹호하고 사회정의 실현을 사명으로 하여,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고 사회질서 유지와 법률제도 개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협회는 회원들과 함께 공익소송, 법률상담, 사회적 약자를 위한 각종 지원 및 봉사활동, 중소기업자문변호사단, 마을변호사 활동 등의 공익활동을 통하여 회원들이 변호사로서 사회로부터 받은 애정과 관심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고, 지역 사회에 부끄럽지 않은 협회가 되기 위하여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협회와 회원들이 맡은 바 사명을 다하고,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 01.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회장
윤 영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