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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회원동정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창립 제40주년 및 회관 개관식 개최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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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201958() 오전 1030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236 소재 변호사 회관에서 소속 변호사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제40주년 및 회관 개관식을 개최하였다.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는 19799월 수원변호사회로 설립된 이래, 그동안 사무실 임차하여 회를 운영해 오다, 소속 변호사들이 힘을 모아 마련한 회관건립기금으로 금번에 법원이 광교로 이전하면서, 이곳 부지에 회관을 건립하게 된 것이다.  

 



 
 

이정호 회장은 소속 회원 90여 명이 참석한 개관식 축사에서, “지금껏 회관건립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다고 하면서, “앞으로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회관을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가 입주하는 변호사회관은 지하 1, 지상 5층 건물로서, 100 이상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대강당, 전자도서관, 법률상담실, 소회의실 등을 구비하고 있다.

 

앞으로 변호사회는 이번에 자체 회관을 마련함에 따라 전문 강좌를 개최하고 학술동호회 활동을 지원하는 등 변호사 지원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아울러 지역주민을 위해 법률상담 등 봉사활동도 활발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