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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회원동정

‘제20회 사랑 나누기 결연식’ 개최(19.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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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7월 16일 (화) 오후 6시 30분부터 라메르아이에서 ‘제20회 사랑 나누기 결연식’을 개최하였다. ‘사랑 나누기 결연식’은 불우청소년들과 자매결연을 맺어 매월 일정한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는 변호사들과 그 불우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와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호 회장, 서옥필 사업이사, 장세두 변호사, 조영진 변호사 등 결연 맺은 변호사들과 학생과 보호자 및 인솔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서옥필 사업이사의 사회로 개회선언 후 결연 맺은 학생에게 기념품 전달과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이정호 회장의 인사말 및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학봉 사무처장의 격려사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결연 20주년을 맞이하여 이 ‘사랑 나누기 결연식’을 처음 시작한 당시 회장이셨던 장세두 변호사의 특별 격려사도 들었다.

 


 

이번 행사는 16일 라메르아이에서 ‘사랑 나누기 결연식’ 식사자리를 갖고 난 뒤 30일 (화) 메가박스에서 ‘라이온킹-단체영화관람’도 가졌다.

본회는 지난 2000년부터 변호사별로 소년·소녀가장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이들에게 매월 일정한 생활비를 지원하면서 이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함께 풀어가는 일을 해오고 있는바 2019년 8월 현재 46명의 개인회원과 8개 법인회원이 총 61명의 불우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의 총 지원금액은 14억7천4백여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