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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회원동정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창립 제40주년 기념 및 변호사회관 입주 기념식 개최 (19.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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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2019528() 오후 5시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236 소재 변호사 회관에서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창립 40주년 기념 및 변호사회관 입주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이정호 현 회장과 장세두, 강창웅, 조영진, 위철환, 장성근 전임 회장 이외에도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안혜영 경기도의회부의장, 김주현 수원고등법원장, 이금로 수원고등검찰청검사장, 윤준 수원지방법원장, 차경환 수원지방검찰청검사장, 박종택 수원가정법원장, 김진표, 박광온, 백혜련 국회의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해 주었다. 특히 김형준 성남지회장, 김용기 안양지회장, 김동식 평택지회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는 1979932명의 변호사로 시작해, 그 후 계속적으로 변호사 수가 증가해 현재는 1,000여 명의 변호사가 등록되어, 서울지방변호사회 다음으로 큰 변호사회가 되었다. 특히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는 그동안 숙원이었던 회관 건립을 회원들로부터 모금한 건립기금으로 건축하여 이날 행사를 치름으로써 그 기쁨이 남달랐다.

 

이날 행사에서 이정호 회장은 “40년간 경기중앙 변호사들의 또 하나의 꿈이었던 회관 개관 축하식을 갖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수원고법 개원이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마침내 현실화됐고, 고법 유치 타당성 검토를 위한 추진위 발족부터 2014년 관련 법안 통과까지 모두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회는 법원·수원시·가정법률상담소 등 여러 곳에서 법률상담 지원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년 동안 소년·소녀가장들에게 매달 10만원씩 기부해 누적금액이 15억원을 넘어섰다지역주민들이 법적으로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는 보다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도록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